
CSV 파일이 엑셀에서 깨져 보일 때 대처법 — UTF-8·구분기호·자동변환까지
엑셀 CSV 깨짐은 대부분 인코딩(UTF-8/CP949), 구분 기호(쉼표/세미콜론/탭), 자동변환(0 손실·날짜 오인)에서 발생합니다. 아래 절차대로 불러오면 한글·열 분리·0 손실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.
Quick Fix(3분)
- 데이터 > 텍스트/CSV에서 파일 선택(더블클릭 열기 금지).
- 미리보기: 파일 원본=UTF-8(또는 949), 구분 기호 지정, 데이터 형식 감지=안 함.
- 편집기에서 민감 열을 텍스트로 지정 후 닫기 & 로드.
왜 깨질까(원리)
- 인코딩 불일치(UTF-8/BOM, CP949)
- 구분 기호 상이(쉼표/세미콜론/탭/파이프)
- 텍스트 한정자 무시로 열 밀림
- 자동변환으로 0 손실·날짜 오인·지수표기
권장 불러오기 루트
Power Query(데이터 > 텍스트/CSV에서)
- 파일 원본과 구분 기호 지정, 형식 감지=안 함.
- 열 형식 수동 지정(우편번호/ID=텍스트).
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(레거시)
- 원본 파일 형식=65001(UTF-8) 또는 949(Korean).
- 구분 기호, 텍스트 한정자(
") 지정. - 각 열 데이터 형식을 텍스트/날짜 등으로 지정.
즉석 수리
한 열에 몰렸다면 데이터 > 텍스트 나누기 또는:
=TEXTSPLIT(A2, ",", , TRUE)
(따옴표 안 쉼표가 많다면 Power Query 권장)
자동변환 차단
- 우편번호/카드번호: 텍스트로 가져오기.
- 날짜: 로캘로 형식 고정, ISO(YYYY/MM/DD) 권장.
- 16자리 이상: 텍스트 유지, 표시만 조정.
줄바꿈·따옴표·세미콜론 CSV
- 따옴표 내부 줄바꿈은 데이터이므로 PQ/마법사 사용.
- 따옴표 이스케이프:
"". - 세미콜론·파이프 CSV는 구분 기호만 바꾸면 됨.
대용량 CSV
- 엑셀 한도(1,048,576행) 초과 시 데이터 모델로 로드 후 피벗.
- 또는 원본을 분할해 여러 시트에 로드.
Troubleshooting
| 증상 | 원인 | 해결 |
|---|---|---|
| 한글 깨짐 | 인코딩 불일치 | 파일 원본=UTF-8/949 전환 |
| 한 열로 몰림 | 구분 기호/한정자 무시 | 구분 기호·텍스트 한정자 지정 |
| 열 밀림 | 따옴표 처리 미흡 | 한정자= " 설정 |
| 0 손실/날짜 오인 | 자동변환 | 형식 감지=안 함, 텍스트 지정 |
| 16자리 지수표기 | 숫자 자동 서식 | 텍스트로 불러오기 |
| 행 한도 초과 | 1,048,576행 제한 | 데이터 모델 로드/분할 |